시민의소리

우리는 삶의 과정에서 부정적 사고관에 휩싸이게 될 확률을 높게 갖고 있다.

684 2017.12.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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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가정,단체활동 등 많은 일상부분에서 사회적 기대치와 개인의 기대치의 차이가 발생 할 수도 있으며, 이에 따른 긍정성 보다는 부정적 측면이 돋보여 평가될 위험적 환경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단면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남보다 한 발 앞서는 행동과 정보 획득에 치중하다보면 스트레스는 우리 스스로가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자존감의 저하와 자기패배감 혹은 자기부정감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좀 더 분발하려는 치유책을 선택, 자기를 돌아볼 시간적 여유조차도 갖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패배의식과 자기부정의 심리적 변화는 사회적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상실감에서 우리는 원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부정적 측면의 부각을 어떻게 자의적으로 벗어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한다.

 

최근의 각종 보고에 따르면 명상을 통한 정신 심리적 치유의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으며 의학계에서도 임상치료를 통한 심리치료의 도입을 권하고 있다.

명상을 통한 자기긍정의 과정은 1,스트레스감소프로그램(MBSR) 2,변증법적 치료(DBT) 3,인지치료(MBCT) 4,수용치료(ACT)등을 통한 치료기법의 활용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무력감에 의한 자존감의 상실은 깊은 스트레스로 변화하여 심인성요인에 의한 혈관성 증상을 유발한다고도 보고되어지고 있다.

본인의 경우도 명상을 통한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자각하고, 자각한 현재의 마음을 잘 관찰하여 부정적 판단조차도 있는 그대로 관찰과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 대상으로 주시할 수 있었다. 호흡을 통한 신체적 이완은 긴장된 정신의 심리적 이완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체와 심리의 이완작용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관찰할 수 있는 힘 이 되어져 ,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긍정적 요소의 강화를 이끌어 주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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