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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휴먼리더 포럼 및 제2회 휴먼리더대상 시상식 성료

622 2017.07.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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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의 지속적 혁신 위한 사회적 여건 성숙이 필요-
-미래 지향적인 대한민국의 휴머니티 정책 활성화-
-시대의 자화상을 승화시킨 휴머니티의 귀감-

2017 대한민국 휴먼리더포럼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사장 이서원) 주최로 2017년 7월20일 14시부터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1부 행사로 휴먼리더포럼 에서는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2016년부터 준비해온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관련 그 동안 준비해 온 평가지표에 대한 보고회가 있었다.
지방자치 행복지수 평가위원회 임득수 위원장(사단법인 한국기업평가원장)은 성숙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의 미래지향적 휴머니티정책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난 6개월여 기간 동안 평가준비위원회에서 정립해온 행복지표에 대한 최종 선정결과를 보고하였다.
행복지수평가는 행복지표의 안전성 검사를 위해 평택시 에서 샘플조사를 실시 후 8월부터 전국조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제2회 대한민국휴먼리더대상 시상식에서는 “Human is beauty"라는 슬로건으로 사회 각계각층에서 역경을 극복하며 지속적인 휴머니티의 혁신을 추진해 온 우리사회의 귀감적 인물들이 수상하였다.

수상자의 면면을 보면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들의 안전위기”에 대한 재고적 측면에서 산업안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온 (사)한국석유유통연구소 김상훈 이사장과 여성정책의 현실적 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자유한국당 박에스더 부위원장, 그리고 지역 간의 소통과 연계를 통한 주민행복분야 개선을 노력해온 국군교도소 교정협의회 한영순 회장, 대한장애인복지회 및 곰돌이봉사회에서 장애인들의 사회적 관심사인 일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주) 한국이앤씨 정경태 대표 등이 수상하였다.

수상자로 선정된 (사)한국석유유통연구소 김상훈 이사장은“인체유해 화학물의 안전성을 확보, 선진운반시스템 구축에 솔선수범하여 국내 산업안전부문의 확충과 산업 활동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는 선구적 역할이 수상자 선정의 이유이다”고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행복파트너스(주) 박 에스더 회장은“한국사회의 여성 인권 ,저출산 문제등 현실적 해법에 대한 여성의 역할, 결손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개인과 가정의 역할을 중시,”낙동강시대를 여는 사람들 대표“로서 친환경적 휴머니티의 활동 등이 높게 평가되었다”고 심사위원회 관계자는 밝혔다.
“사회부문대상 수상자 박 에스더 회장”은 “결손가정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해결책을 여성적(엄마) 관점에서 찾으려 했다”고 전하며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남편과 사별하고 난 후, 여성으로서의 삶의 현장을 직시하며 여성인권과 소외계층, 여성의 입장에서 보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과 휴머니티 활동을 하게 되었다.
박 에스더 수상자는 “국가적 거대한 개혁이나 혁신도 중요하지만, 국가 체계의 뿌리인 개인과 가정이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최소단위의 사회연계활동이 가정개혁 이라고 강조하며, 가정개혁을 통해 사회가 행복할 수 있고 , 자신과 타인을 포용하며 가슴에 안을 수 있다”고 인사말을 전하였다.
박 에스더 수상자는 2005년 제71대 연세대 행정대학원 총원우회수석부회장, 2011년 (사)한국여성유권자 연맹 중앙부회장 및 이사 등을 역임, 현 행복파트너스(주) 회장을 맡고 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영순 (사)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장은“여성리더로써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치중하고, 지역적 공감과 공유를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필요성, 지역사회연계의 중요성을 실천한 휴머니티 활동 등이 높게 평가되었다”고 심사위원회 관계자는 밝혔다.
“지방행정부문 지역사회혁신분야 수상자 한영순 (사)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집행되는 정책결정이 지역사회 행복의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며 ,주변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대변자 역할에 의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영순 수상자는 지역사회의 성과주의적 정책을 배재하고 여성의 사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교육 등, 지속적 실천을 위한 사회적 연계를 실천하여 왔다.

수상자로 선정된 “(주)한국이앤씨 정경태 대표이사는“대구시 일원에서 대한장애인복지회 및 곰돌이봉사회 부회장으로서 장애인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장애인복지분야의 선구적 역할이 수상자 선정의 이유이다”고 밝혔다.
장애인복지분야 수상자 정경태 대표는“장애인을 보호받아야 하는 불쌍한 사람 이다”고 보는 사회적 평가보다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존중받는 인격체로서 대우하며, 그들의 직업알선과 사회현장 적응에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랜 시간 장애인 복지단체에서 숨은 활동을 하여온 ‘정경태 수상자’는 장애인의 복지문제와 노동능력이 있는 장애인들의 인권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왔다.
정경태 수상자의 이러한 활동에 주변에서는 우려의 시선도 많았다고 한다.
“무늬만 복지라는 형태의 획일적 장애인 인권과 장애인 일자리 해결책은 장애인들의 사회구성원 으로서의 인격을 무시하는 정책이다”며 “장애인을 있는 그대로의 존재로서, 우리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의도정책연구원 소향화 사무처장은 “대한민국휴먼리더대상 수상자들 한분 한분이 너무나 소중한 우리 국가자산 이라고 전하며, 휴먼리더대상 이라는 사회적 관심을 통하여 수상자들의 휴머니티 전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또한, 제2회를 맞는 대한민국휴먼리더대상은 “각계각층의 추천공모를 통하여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과정을 수회에 걸쳐 후보자를 압축하였으며 실천적 사회공헌에 선별기준을 맞추어 사회저변에서 활동하는 순수한 국민들의 축제의 장으로서 발전하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인간은 아름답다(Human is Beauty) 라는 주제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휴먼리더대상은 우리사회의 미래지향적 모습을 공유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이다.

여의도정책연구원 문의: 02-712-1412  /  www.yeoid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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